건강정보

제목:다한증으로 인해 손에 땀이 많이 난다면?

내용:

우리 몸에서 땀이 지속적으로 난다면 대인 관계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하기 때문에 특정 부위에서 땀이 난다면 다한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다한증이 생기는 원인은 건강에 이상이 나타나서 생길 수도 있지만 신체가 건강한데 다한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려면 땀을 배출해야 되지만 의미 없이 지속적으로 땀이 나온다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옥수수 전분을 활용하는 것인데 손바닥에 옥수수 전분을 발라주면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다한증이 있는 사람이 활용하면 증세가 나아질 수 있습니다. 
옥수수 전분을 바르는 이유는 옥수수 알 배젖에 있는 복합 탄수화물이 땀이 배출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땀 배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도를 1일 15~20알 정도 되는 양을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땀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포도는 피로 해소와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와 비타민 B1, 칼슘, 칼륨이 들어있으며 과당 및 포도당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수분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마토도 역시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와 비타민 A가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