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

보험뉴스

제목:풍수해보험 가입이 필요한 지진 발생지역

내용:

지진과 대설, 호우 같은 여러 가지 자연재해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데 경상북도 포항에서 2017년에 지진이 발생해서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북도가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 생긴 피해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화재, DB손해보험 등 5개의 민영보험사가 정책 보험인 풍수해보험을 판매하고 있는데 행정안전부가 관장을 하기 때문에 일부 보험료를 정부로부터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풍수해보험의 계약대상은 소상공인의 시서물 및 건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동산을 포함한 주택 같은 시설물이며 가입하면 보험료를 정부에서 소득에 따라 52.5~92%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안이 기초생활수급자라면 86.2~92%, 차상위 계층은 75% 이상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고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작년 11월 15일에서 포항에 지진이 발생하면서 보험에 가입된 주택은 손해배상금액으로 2억 5천7백만 원을 받았는데 보험료는 47만 원밖에 내지 않았기 때문에 재난복구를 하는데 풍수해보험이 도움됩니다.